한국에는 매우 많은 클럽이 있다. 음악의 종류에 따라, 모이는 사람의 부류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클럽들이 생기고 있고, 심지어 즐기는 시간대에 따라 클럽의 부류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의 클럽신은 굉장히 풍부해졌다.
이렇게 풍부해져가는 클럽의 홍수솎에서, 클럽매니아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하지만, 클럽이라는 것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 분들은 이렇게 많은 클럽중에 어디를 가봐야 할지 매우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 혹시, 저곳은 외국인 만 북적거리는 곳이 아닌지? 혹은 알아듣기 힘든 종류의 음악이 나오는지? 사람이 너무 없지는 않을지?... 등등 방문하기도 전에 두려움으로 방문을 차일 피일 미루기 쉽상이다. 그래서 간단한 가이드를 만들어 보았다.
이름하여. 클럽 초보를 위한 국내 유명클럽 소개!!
이 글은, 음악의 종류나, 클럽의 분위기에 상관없이, 국내에서 가장많은 사람들이 찾고, 대중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또 그만큼 처음 접하는 클러버의 입장으로 부담감이 적다고 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해 보았다. 이러한, 곳들의 특징은 음악의 종류나 사람들의 성격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 많은 사람들이 찾는 다는 것은 그만큼 메리트가 있다는 증거이기도하다 - 처음 입문하기에 적절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클럽에덴은 현재 강남권 클럽중 가장 핫하고 쉬크한 클럽이라고 할 수 있겠다.
리츠칼튼 호텔이라는 럭셔리 스팟에 위치한 곳인 만큼,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화려한입구등) . 익스클루시브한 느낌의 라운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오픈빨?! 이라는 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존재하는 클럽 중 현재 가장 hot 하다는 말이 맞을 것같다. 그말은 곧 가장 물(수질)이 좋은 곳이라고도 말할 수가 있겠다. 유명연예인과 모델들이 현재 가장 선호하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니 말이다.
음악역시, 댄스클럽에 맞게 심장이 쿵쾅거리는 일렉트로닉한 사운드에 몸을 맞기다 보면 어느샌가 클럽과 클러버가 하나됨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신명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클럽을 접하는 사람이 에덴을 가면, 클럽은 마치 에덴동산과 같다는 환상을 심어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멋진곳이다.
요즘 , 뜨는 클럽들의 대부분이 강남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트렌드와 달리 생뚝맞게 이태원이라는 곳에 오픈한 클럽이다.
하지만, 이태원클럽이라기 보다는 강남 클럽쪽 느낌이 약간은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비강남권에 위치해있으면서도 많은 클러버들이 찾는 다는 것은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말일터...
볼륨의 매력은 화려한 레이져 불빛과 앞도하는 듯한 비주얼!
그안에서 펼쳐지는 청량한 사운드라고 할 수 있겠다. 볼륨이라는 클럽의 이름과 클럽내부에 울려퍼지는 사운드가 예술인 클럽!
어느정도 대형 클럽의 면모도 갖추고 있으며, 해외 유명 DJ들이 자주 들르는 데에다, 사운드까지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역시 추천하는 곳이다.(해외 유명DJ매거진 순위권)
최근 청담동 클럽 사진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 클럽이다.
강남권 클럽의 대형클럽화를 앞장세웠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름 깊은 역사를 자랑한다. 초창기에 설립이 되었음에도 아직까지도 멋진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특히, 높은 실내천장은 댄스플로어의 숨통을 확~ 트여 주었다는 느낌을 받게끔 하고 있다.
파티플래너의 섭외 1순위 장소로도 각광받으며, 청담동이라는 지역적 특색에 맞게 여러가지 프로모션 및 런팅행사도 이곳! 앤써에서 많이 이루어 지고 있다.
4. NB
NB는 클럽문화의 대중화에 가장 기여를 했다고도 말할 수 있는 클럽중에 하나이다.
이곳은 앞서 말한 클럽들과는 다르게 힙합클럽으로 , 초창기 다양한 클러버를 양성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는 너무나도 유명해져서, 물관리?!가 않된다라는 악평이 있고, 가끔 가요가 나오고, 나이트같은 분위기가 들기도 하지만, 평일에 가도 유일하게 사람이 많은 클럽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국내의 부비부비를 전파한 1등공신 클럽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유명해.
어찌보면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클럽들을 소개해 보았다.
초창기의 힙합클럽위주였던 것이 현재는 대부분 전자음악을 베이스로 한 클럽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그러한 클럽들이 지속적으로 생기고 있다.
특히, 이러한 트렌스클럽에 처음 입장하면, 반복되는 전자음악에 적응을 못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하지만, 시원한 맥주한잔 마시면서 음악의 비트와 자신의 심장소리를 맞추어 가며 남의 시선의식하지 않고 가볍게 몸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음악과 클럽이라는 공간에 흡수가 되어 자연스럽게 흥이 돋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물론, 힙합클럽에서도 마찬가지!
클럽이 처음이라고 이것저것 생각할 필요는 없다. 클럽에 입장하는 순간 이미 당신은 비트(baet)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