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메일(우월한남성) 처럼 보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외모, 말투, 성격, 제스쳐등 사람의 모든 감각기관에서 인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감각적 요소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있겠다. 물론, 이 모든것을 한꺼번에 모두 충족시키기란 여간 힘든것이 아니다. 특히 말투나 성격. 그에따른 제스쳐나 여러가지 이너게임적 요소들은 하루이틀이 아닌 몇십년에 걸쳐서도 바꾸기 힘든게 사실이다. 그만큼 눈에 보이지는 않은 것일수록 중요하고, 또한 수정가능성또한 높지 않타.
그래서 많은 분들이 패션(fashion)에 주목한다.
하지만 자칮잘못하면 패션에 대해 과한 욕심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거부감을 일으키는 요소로써 작용하기도 한다. 마치 로또나 부동산등으로 갑자기 졸부가 된 사람들이 앞뒤 않맞는 패션으로 치장하는 것처럼 말이다.
▲ 명품을 무조건 걸친다고 패션을 선두하는 것은 아니다(사진 - 이천수 선수)
그렇다면 더욱더 난놈(알파메일) 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치장을 해야할까? 하지만 간단한 룰이 있다. 물론, 복잡해질수록 패션은 드러워진다. 패션 테러리스트는 너무 복잡해서 생기는 오류현상이라는 것에 주목하자.
1. 신발
편의성:
좋은 신발은 편한신발이다. 발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세일기간에 좋은 상품이 하나 남았는데 , 사이즈가 맞지 않는데도 구매하는 '우' 를 범하지 말자! 신발은 당신의 가장 중요한 신체인 발을 보호해 주기 때문이다.
청결:
발은 사람들의 인식속에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곳으로 많이들 생각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절대 그렇치 않타. 발은 항상 가장 깨끗하고 소중하게 다뤄져야 할 부분이다.(사람의 모든 장기는 발과 연결되 있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패션을 아는 사람들은 제일 처음 인사를 하면서 고개를 숙이는 순간! 신발을 가장 오랫동안 처다본다.
하지만. 그곳이 매우 불결해보이면 어떠할까? 깔끔한 신발만으로도 좋은 센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유지:
신발에 있어서 그 형태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특히 구두를 보관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다. 신는것보다도 중요하다. 항상 구두목을 구두에 넣어두고 보관하도록 하자. 그렇게 된다면 그 신발이 10년이 지나도, 가죽 형태가 보존이 잘 되면서 마치 장인의 손길로 이어져온 오래된 명품처럼 보이게 될 것이다.
2. 셔츠
셔츠는 남성의 실루엣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킬링아이템이다. 이 것은 당신을 멋지게 죽여줄수도 있고, 사회에서 매장당하게 죽여 줄 수도 있다.
실루엣을 보여주는 만큼 가장 중요한 것은 피팅감이다. 이 피팅감을 좌우하는 것은 소재와 사이즈의 선택이다. 맞춤 셔츠의 경우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기성복의 경우 몸에 맞는 셔츠 찾기란 정말 힘든일이다. 하지만 그만큼 찾알을때의 보람이 있는 일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팅감과 실루엣속에 보이는 편안함이다. 잘 맞으면서도 활동에 무리가 따르지 않아야 한다. 마치 당신의 신체 일부처럼 편안해야 한다는 말이다 ( 피팅감을 살린다고는 하지만 몸에 불편한 옷들은 나쁜셔츠다)
3. 수트
수트는 매우 민감한 부분이다. 100만원 짜리 수트와 500만원 짜리 수트 2천만원 짜리 수트가 있다.
백만원짜리가 오백만원 짜리보다 1/5 못한것은 아니다. 반대로 오백만원 짜리가 5배 좋은것도 아니다. 물론 2천만원 짜리도 그러하겠지....
하지만 5배의 가치까지는 못하더라도, 그 디자인과 피팅감. 디테일이 뛰어난 경우는 허다하다. 그만큼 수트란 것이 좋은 것을 찾으면 찾으려고 할수록 가격이 가파르게 솟구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스타일을 살려줄수 있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위해선 그 차이나는 가격만큼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원버튼 투버튼, 더블 수트등 당신의 선택권안에서 더욱 다양한 가격적 . 소재적. 디자인적 선택의 폭이 매우 넓기 때문이다.
만약 맞춤 수트를 제작한다고 가정한다면......
테일러와 친해져서 자신의 스타일을 자주 어필할 필요가 있다.
4. 악세사리
크게 악세사리는 타이와 행거치프가 있다. 이 둘은 심심하고 단조로운 남성패션의 활력소이다. 하지만, 지나친 활력은 눈을 피로하게 만든다. 타이와 행거치프 같은 경우는 크기는 작지만 그것이 가장 눈에서 제일 먼저 들어오는 부분이다.
패션의 디테일이 복잡하면 조금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악세사리로...
패션의 디테일이 심플하고, 톤다운이라면 펑키하고 재미난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면 재미있겠다.
이것이 바로 mix match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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