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위의 글에서 까칠한 그녀들의 여러 Case를 살펴 보았다. 어떻게 보면 극단적이다 싶을 정도의 여성들이지만 꼭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비 극단적인 행동안에 위의 여성들과 같은 종류의 심리상태를 가지고 남성을 상대하는 여성들은 상당히 많다는 대에 공감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까칠하고 , 당신을 자신(여자)보다 한단계 낮은 존재로 인식(recognize) 하고 행동(behavior) 하는 여성들의 행동패턴에 당신이란 남자는 어떻게 쪼잖해 보이지 않으면서 당신의 가치를 입증시켜 보일것인가....
그렇게만 된다면 여성이 당신을 무시하는 가장큰 요소는 은연중에 제거가 될 것이 분명할 터인데 말이다.
무시하라.
백마디 구구절절한 말보다 침묵이 힘을 가지는 때가 더욱 많타. 첫번째 글에서 보았듯이 그녀가 당신을 비판하고 무시하는 언어와 행동에 대해서 일일히 하나하나 대답하고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녀가 '따다다다' 당신을 몰아붙인다고 남자새끼가 똑같이 '따다다다' 몰아 붙이면 여자는 그 남자를 자신과 이성적인 만남의 남자가 아닌 그녀의 동성친구보다 못한 속접은 어리석은 등신인 남자라고 생각한다.
손벽도 부딪혀야 소리가 난다. 사람사이의 모든 관계가 그러하다. 특히, 여성은 매우 감성적이다. 옳은 일이건, 잘못된 일이건 그녀에게 하나하나 모두 대꾸하다보면 남자의 언지가 바르던 틀리던 여자는 자신을 비판한다고 생각한다. 또는, 남자를 무시하는 언행에 대한 대꾸는 방귀낀 놈이 성내는 꼴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이다.
여자가 하나하나 당신을 잡고 늘어지는가? 그냥 창밖을 보거나 핸드폰 문자나 보내면서 대꾸를 해주지 마라. 그렇다면 제풀에 넘어간다.
(받아치면서 싸우다 생기는 감정싸움보다는 무시하는 편이 감정적으로 상처를 서로에게 덜 낼수도 있다)
핵심을 찔러라
당하고 사는 남자들의 공통된 점이 있다. 바로 구차한 변명들이 많타는 것이다. 여자가 당신을 어떤이유에서든지 무시하고 조롱한다.
그렇다면 그 모든 이유에 대꾸할 필요는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여자의 논지의 핵심을 파악하고 그 중심이 되는 생각의 핵심을 무너뜨리면 무너지게 되어있다.
남자는 말을 많이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감정을 숨겨라. 논리적인 남자가 된다.
이미 이야기 했듯. 여자가 하는말에 하나하나 받아 치면서 싸우는 남자는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타인이 보기에도 결국엔 남자만 치졸하게 되는 꼴이다. 특히 , 무시하는 여성과의 자리에서 얼굴이 붉어지거나 언성을 높이면 당신은 이미 패배자다.
그녀가 모라하든지. 상관없다는 듯한 포커페이스(Porkerface)를 유지하라. 그리고 나서, 논리적으로 받아쳐라.
어쩔때는 아무렇지도 않타는 연기를 하다보면 진짜로 아무렇치도 않아질때도 있다. 그렇게 진정이 되면 남자는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라(DHV - demonstrate high value)
결국엔 이러한 모든것들이 자신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여자가 아무리 남자를 무시하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그남자가 대단한 놈이라는 것을 알면 그 여자는 바로당장 여우의 꼬리를 내릴 것이다.
아니, 처음부터 당신이란 남자가 괜찮은 남자라고 표현이 되었다면 그 어떤 여자도 무시하지 않았을 터이니, 이러한 고민을 생각할 필요도 없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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